전통시장의 활력 되살리는 온누리상품권, 지금 가입하세요!

대한민국의 골목길 구석구석에는 수많은 전통시장과 소상공인들의 가게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 이들은 지역 경제의 생명줄이자 고유의 문화를 간직한 보물 같은 존재입니다 . 하지만 최근 대형마트와 온라인 쇼핑몰의 급격한 성장으로 인해 그 명맥이 위협받고 있는 실정입니다 . 이에 정부는 전통시장과 소상공인들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내놓고 있습니다 . 그중 ' 온누리상품권 ' 가맹점 등록 사업은 그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입니다 . 이번 글에서는 온누리상품권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     지원 대상 전통시장 및 상점가 내에서 사업을 영위하는 개인 사업자 또는 법인 소규모 사업자 및 소상공인 온라인 결제 시스템 도입이 어려운 사업자     지원 내용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 시 상품권 취급 가능 가맹점 홍보 및 판매 지원 온라인 결제 시스템 도입 지원 ( 선택 )     신청 방법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 신청서 작성 사업자등록증 등 관련 서류 준비 해당 지역 관할 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 신청서 제출 (FAX 가능 )     제출 서류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 신청서 사업자등록증 기타 첨부 서류 ( 필요에 따라 )     접수 기관 해당 지역 관할 지방중소벤처기업청     문의 방법 추가적인 문의 사항은 중소기업통합콜센터 (1357)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전통시장과 소상공인들이 계속 명맥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노력만으로는 부족합니다 . 우리 국민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이들을 아끼고 사랑해야 합니다 . 온누리상품권 가맹을 통해 지역 경제에 새바람을 불러일으키고 , 오래된 전통과 문화를 소중히 간직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소상공인 여러분 , 힘내시고 앞으로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 우리 모두가 여러분들의 힘이 ...

출산의 부담을 덜어주는, 해산급여 지원사업 소개

출산은 새로운 삶을 세상에 내놓는 기쁨이지만, 동시에 경제적인 부담이 따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우리나라에서는 생계, 의료, 주거급여 수급자가 출산하는 경우에 해산급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먼저, 해산급여란 무엇인지 살펴보겠습니다. 해산급여는 수급자 가구의 조산 및 분만전과 분만후의 출산에 필요한 조치와 보호를 위해 제공되는 급여입니다


이는 출산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어, 가정이 출산을 통한 새로운 변화를 더욱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합니다.

 







이러한 해산급여는 어떻게 신청하고, 얼마나 지원받을 수 있는지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수급자가 출산(출산예정 포함)한 경우 1인당 70만원을 지급하며, 쌍둥이를 출산하는 경우에는 140만원을 지급합니다. 이는 출산의 경제적인 부담을 줄여주어, 출산 후의 안정적인 생활을 돕습니다.

 




해산급여를 신청하려면 '복지대상자 해산급여 지원신청서'를 시군구청장에게 제출해야 합니다. 이 때, 출생증명서는 출생신고로 대체 가능하며, 출산예정자는 출산예정일 4주 전부터 신청이 가능합니다





이 경우 의사소견서 또는 의사 진단서, 산모수첩, 인우증명서를 통해 출산 예정임을 확인하면 됩니다. 또한, 사산의 경우에는 의사, 한의사 또는 조산사의 사실확인서를 첨부하여 신청하면 됩니다.

 




해산급여는 거주지 관할 지역이 아니더라도 전국 어디서나 신청이 가능합니다. 또한, 복지로(www.bokjiro.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신청이 가능합니다. 온라인 신청 경로는 복지로 로그인 후 '서비스 신청 > 복지서비스 신청 > 복지급여 신청 > 저소득층 > 해산/장제'를 클릭하여 진행하면 됩니다.

 




해산급여는 출산을 앞둔 수급자 가구에게 큰 도움이 될겁니다. 출산의 경제적 부담으로 인해 고민하는 수급자 가구는 해산급여를 신청하여 출산을 좀 더 긍정적으로 준비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