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의 활력 되살리는 온누리상품권, 지금 가입하세요!

대한민국의 골목길 구석구석에는 수많은 전통시장과 소상공인들의 가게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 이들은 지역 경제의 생명줄이자 고유의 문화를 간직한 보물 같은 존재입니다 . 하지만 최근 대형마트와 온라인 쇼핑몰의 급격한 성장으로 인해 그 명맥이 위협받고 있는 실정입니다 . 이에 정부는 전통시장과 소상공인들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내놓고 있습니다 . 그중 ' 온누리상품권 ' 가맹점 등록 사업은 그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입니다 . 이번 글에서는 온누리상품권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     지원 대상 전통시장 및 상점가 내에서 사업을 영위하는 개인 사업자 또는 법인 소규모 사업자 및 소상공인 온라인 결제 시스템 도입이 어려운 사업자     지원 내용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 시 상품권 취급 가능 가맹점 홍보 및 판매 지원 온라인 결제 시스템 도입 지원 ( 선택 )     신청 방법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 신청서 작성 사업자등록증 등 관련 서류 준비 해당 지역 관할 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 신청서 제출 (FAX 가능 )     제출 서류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 신청서 사업자등록증 기타 첨부 서류 ( 필요에 따라 )     접수 기관 해당 지역 관할 지방중소벤처기업청     문의 방법 추가적인 문의 사항은 중소기업통합콜센터 (1357)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전통시장과 소상공인들이 계속 명맥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노력만으로는 부족합니다 . 우리 국민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이들을 아끼고 사랑해야 합니다 . 온누리상품권 가맹을 통해 지역 경제에 새바람을 불러일으키고 , 오래된 전통과 문화를 소중히 간직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소상공인 여러분 , 힘내시고 앞으로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 우리 모두가 여러분들의 힘이 ...

'복권기금 꿈사다리 장학사업' 저소득층 우수 학생 교육 대학까지 지원 알아보기

 저소득층에서 우수한 성적과 역량을 보여주고 있는 중·고등학생들에게 희망의 사다리를 제공하는 '복권기금 꿈사다리 장학사업'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이 장학사업은 복권기금을 이용하여 우리 사회의 미래인 학생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며, 그들이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힘을 실어주고 있습니다.

 

 


 

지원대상 : 저소득층의 잠재력 있는 학생들

'복권기금 꿈사다리 장학사업'초중등교육법상의 학교에 재학 중인 중1부터 고3 학생 중에서, 역량과 잠재력이 뛰어난 우수학생들을 주요 대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학교 추천일 기준으로 국민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 지원대상자, 법정 차상위계층 학생 등이 이 장학사업의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기본 자격을 갖추고 있습니다.

 


 


 


선정기준 : 학업 성적과 사회 활동 실적

장학생 선발의 최소 자격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 꿈장학생의 경우, 직전 학년 결석 10회 미만, 직전 학년 봉사활동 실적 연간 10시간 이상, 그리고 직전 학년 성적 등을 기준으로 합니다.

 

- SOS장학생의 경우, 교과, 비교과 최소 기준은 없습니다.

 그러나, 학교폭력 가해 등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학생, 또는 정부·지자체 및 공공기관의 타 계속 장학금을 수혜 중인 학생은 추천 및 신청에서 제외됩니다.

 

 



서비스 내용 : 매월 장학금 지원

이 장학사업을 통해 학생들은 매월 25-45만원의 장학금(학교급 및 유형별로 차등 지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장학금은 학생들이 교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경제적인 부담을 줄여주며, 그들의 꿈을 향한 도전을 응원합니다.

 

 



신청방법 : 학교의 추천을 통한 온라인 접수

학교의 추천을 받은 학생들은 해당 학교의 담당 교사가 한국장학재단 학자금지원시스템에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됩니다.

 

 


문의

더 자세한 정보나 문의사항이 있으신 분은 한국장학재단 상담센터 1599-2290로 연락하시면 됩니다.

'복권기금 꿈사다리 장학사업'은 저소득층 우수 학생들의 꿈을 향한 도전을 응원합니다. 이 장학사업을 통해 많은 학생들이 교육의 희망사다리를 타고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