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의 활력 되살리는 온누리상품권, 지금 가입하세요!

대한민국의 골목길 구석구석에는 수많은 전통시장과 소상공인들의 가게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 이들은 지역 경제의 생명줄이자 고유의 문화를 간직한 보물 같은 존재입니다 . 하지만 최근 대형마트와 온라인 쇼핑몰의 급격한 성장으로 인해 그 명맥이 위협받고 있는 실정입니다 . 이에 정부는 전통시장과 소상공인들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내놓고 있습니다 . 그중 ' 온누리상품권 ' 가맹점 등록 사업은 그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입니다 . 이번 글에서는 온누리상품권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     지원 대상 전통시장 및 상점가 내에서 사업을 영위하는 개인 사업자 또는 법인 소규모 사업자 및 소상공인 온라인 결제 시스템 도입이 어려운 사업자     지원 내용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 시 상품권 취급 가능 가맹점 홍보 및 판매 지원 온라인 결제 시스템 도입 지원 ( 선택 )     신청 방법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 신청서 작성 사업자등록증 등 관련 서류 준비 해당 지역 관할 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 신청서 제출 (FAX 가능 )     제출 서류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 신청서 사업자등록증 기타 첨부 서류 ( 필요에 따라 )     접수 기관 해당 지역 관할 지방중소벤처기업청     문의 방법 추가적인 문의 사항은 중소기업통합콜센터 (1357)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전통시장과 소상공인들이 계속 명맥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노력만으로는 부족합니다 . 우리 국민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이들을 아끼고 사랑해야 합니다 . 온누리상품권 가맹을 통해 지역 경제에 새바람을 불러일으키고 , 오래된 전통과 문화를 소중히 간직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소상공인 여러분 , 힘내시고 앞으로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 우리 모두가 여러분들의 힘이 ...

취약농가인력지원 영농도우미로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 총정리!!

사고나 질병으로 인해 영농활동이 어려운 농가와 고령의 취약 농촌 가정에 대한 '취약농가인력지원'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이 지원은 영농도우미와 행복나눔이를 통해 농가의 소득 증대와 안정적인 가사생활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는 제도입니다.

 

 


 









지원대상

먼저 이 지원의 대상이 되는 분들은 누구일까요? 영농도우미는 사고나 질병으로 인해 영농활동이 어려운 소유농지 5ha 미만의 농업인에게 지원됩니다. 특히, 사고나 질병으로 2주 이상 진단을 받았거나, 3일 이상 입원한 경우, 1~2급 법정감염병(코로나19 포함) 확진자와 접촉해 격리 중인 경우, 4대 중증질환 진단을 받고 최근 6개월 이내 해당질환으로 통원치료를 받은 경우가 해당됩니다.

 

행복나눔이는 농촌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가구와 중위소득 50% 이하 수급자 가정, 결혼이민여성, 다문화가정, 조손가구, 장애인가구에 지원됩니다.

 

 


 

서비스 내용

이 지원을 통해 어떤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까요? 영농도우미는 사고, 질병 농가에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위한 인력을 지원합니다. 가구당 연간 10일 이내로 지원되며, 1일 인건비 58,800원이 국고에서 지원됩니다.

 

행복나눔이는 고령취약농가에 청소, 빨래 등 기초적인 가사생활을 돕습니다. 가구당 연간 12일 이내로 지원되며, 1일 활동비 13,300원이 국고에서 지원됩니다.

 



 

문의

더 자세한 내용이나 문의사항은 농협중앙회 지역사회공헌부 02-2080-5424로 연락하시면 됩니다.





'취약농가인력지원'은 사고나 질병으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농가에게 힘이 되어주는 제도입니다. 이 제도를 통해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안정적인 농업 생활과 쾌적한 가사환경을 유지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